"헉! 또 만점이네...."
자운영
2003.11.18
조회 77
내생전에 이만점을 맞아보다니....한문제 다맞으면 만쩜!
(정답피해서 틀리기도 힘드네........틀리면 양혜승의 "벌"좀 받을려했더니)
두번째도 만쩜! 이주연속이니 이만점! 이정도면 미니장학금줘도 되지않나요?
포크로찍었든 이쑤시개로찍든 어쨋거나 핸폰으로찍어서 맞았으니
장학금으로 "고기잡이는 갈대를 꺽지않는다" 도 침발라 찍어봅니다.
출제위원쌤요.....쪽찌셤문제가 잉간적으로 넘어려운거 아시지요?청취자 평균연령을 감안하셨어야지요. 녹슨머리 포스코에가서 녹물빼고 닦고해서 기름칠해서 생각해도 어렵습니다.
출제과목도 모르고 셤범위도모르는상태에서 마구잡이 내맘대로 쪽찌셤이니 이건 심봉사가 코끼리 허벅지 더듬기지........
아무리 신문32면다보고 공부해도 셤범위에서 한참벗어난 도루아미타불이라....듣자하니 문제유출을피해 청경감시하에 24시간동안감금생활에 문제은행에 보험도들고 나름대로 철통같은보안이라니...올수능보다 더어려울수밖에.......쩝.
(수능도 한두문제는 애교로 새는문제가 있던데....)
여하튼 담주에는 쉽게좀 내주서요....디제유~께서는 노령청취자를 위해문제힌트를 빼줄의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유~께서 퇴근시간에 술자리를빌어 슬쩍 물어보서요(단 폭탄주로조제해서)
그리고요...그냥한번 하는소리인데요.
듣다보니 국어시간에 어울릴것같아서요 조창인의"등대지기"가 문뜩 떠오르더라구요.
암튼 이유같지않은이유로 책신청합니다.
"고기잡이는 갈대를 꺽지않는다"이책은 욕심이나네요.
난 언제나..........생전00탄에 참석한번해볼꺼나.........이놈에 쫀쫀한 시간땜에 발은자유로우나 몸이시간에 묶이니....올가을더 썰렁하게 지나는구나...........!
자주들르지못하는 지송함도있지만 우쩌것어요.몸도마음도 시간에노예가 되버렸으니....문안인사 자주못드려도 문자는 가끔넣고 있으니까 아는척좀 해주시고요.
남은가을꽁지 잘보내시고....쓰리스텝님들 무저껀 건강하시어요~~~전이만 스카프자락 휘날리며 사라집니다.


낼은 드라마 삽입곡의황제 조장혁이 나오신다구요....음...그동안 아무리"중독된사랑"을신청해도 들은둥만둥하더니 낼보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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