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저씨 방송 아주 잘 듣고있는 애청자 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한 겨울 벽난로 같은 방송이에요..
그만큼 따땃한 방송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올린 이유는요~~
11월 20일은 바로 제가 태어난 날이에요.
저의 생일을 스스로 자축할려니 정말..비참해지는군요..
하지만,일년에 한번 밖에 없는 최고의 날이니..
아저씨에게 도움을 청해 볼랍니다..
아저씨의 느끼한(^^;) 목소리로 한번 외쳐주세요...
<앗! 이러면 선물 안주시겠죠?>
아저씨의 멋지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외쳐주세용~^^*
어디가시지 마시고 좋은 방송 쭈욱~ 부탁드려요..
신청곡 <브라운 아이드 소울> "우리 사랑했을까"
***<<<< 축하 사연 >>>*** 11.20
서원
200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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