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2003년도 저물어 가는군요.
며칠전에 제야의 종소리가 울린듯 헌데...
정말로 시위를 떠난 화살과 같군요, 영재님께서도 절실하게 느끼지죠?
연세가 있으시니까^^
이번 30탄 티켓은 정말 고맙습니다.
형수님께서 너무 좋아하셨거든요.저도 한번더 뵙고 싶은데...
회사일 때문에 어쩔 수가 없네요.
큰형수님께서는 제가,
어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보다 더 오래 제 곁에 계셨죠.
교회도 열심히 다니시구요.연세가 있으셔서 눈도 어두워지시고,
건강에도 가끔 경보가 울리기도 한답니다.
이번 기회에 젊음도 충전하시고, 기분 전환도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재님을 비롯하여 방송을 만들고 계신 모든 분들께요.
행복하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참! 내일 우리 형수님 많이 아주 많이 즐겁게 해주세요.
신청곡은 임아영의 마른잎이 듣고 싶은데...
아니면 편안한 곡으로 들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되시라고 흰둥이 사진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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