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최 윤숙
2003.11.19
조회 34
어머님께서 어제 김장을 다 하셨다고 하시네요.
몸도 안 좋으신데 동네 아주머님들과 품앗이를 하셨나봅니다.
아이가 둘인 관계로 저희가 같이 가서 김장 하기는 힘들것 같다는 결론을 내리신 거지요.
어머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몇 자 적었습니다.

아름다운 것들 신청합니다.
2부가 더욱 그리워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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