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0탄에 앞서 현장점검을..
꼬마.
2003.11.19
조회 131
하러 나간게 목적은 아녔지만..
금정역 근처에 갔다가..
명학역 지나오다 보니 퍼뜩..
생각이 나서요..
근데
뭐 제가 볼 수 있는게 있나요.
일단
문예회관 앞에서
도로공사나 하수도공사...
그런걸로 엎어 놓은 곳은 없구여..
군포에서처럼 커다란 현수막 같은건
아직 안걸려 있던데
당일날 설치하는건지..
어쨌든 안보여서 섭섭..
작은 포스터만 문앞에 붙어 있더라구요.
날짜등 오타없는지 확인하구(뒷북..)
영재님하구 눈한번 맞추구...
대강당도 들어가 보고 싶었지만
제가 누구라고 거길 들여보내주겠어요.
관리하시는 분한테
..내일 고생많으시겠네요..ㅎㅎㅎ
하고 인사만 정중히 건네고 왔죠.
근처에 음식점은 많아요..
규모가 그다지 작지않은 중국음식점도 있고
칼국수집도 2군데나..
추어탕집..
칡냉면집..
편의점..
불편없으시길...
시킨사람도 없는데 혼자 북치고
들어온거 같아 쫌 민망하지만..
암튼 보고드렸습니다.
좋은 공연
무사히
뜨겁게
진행되고..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안양에서 뵙게 되어 뎃따 반가움!!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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