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연 올리는 건 처음이네요~
요즘은... 괜히 피곤하고, 몸도 찌뿌둥하고...그렇네요~
그래도, '가요 속으로~" 듣다보면, 옛날 생각도 많이 나고,
기분이 훨씬 좋아진답니다...
결혼한 지 이제 막 5개월에 접어드는 데요...
요즘은 신랑도 저도... 직장일로 피곤에 쩔어서 살다보니...
주말엔 부족한 잠자느라 정신이 없구,
아침밥도 같이 먹어본 지가 언젠지 모르겠어요...
신혼 재미가 영~ 없네요...
바쁜 날은 집에와서 "다시듣기"로 방송 듣는데요~
날마다 좋은 방송 감사하게 듣고 있습니다.^^
기분 전환하고 다시 상큼앙큼(?)한 신혼부부로 살아야 할텐데...
좀처럼 시간이 나질 않아요~
참, 에버랜드 이용권 주시던데...
저도 하나 주실 수 있나요?
주시면...남편이랑 신혼 분위기 한번 내보려구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다릴께요~
우리 신랑에게 힘내라는 말. 전해주세요~!!^^
이상은의 '언젠가는'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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