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더해
생방
2003.11.19
조회 53


생방은 내가 가는데 자기가 미용실가서
빨리 오라고 전화하는 친구.
그저께부터 옷가게 근처를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마음이 이미 콩밭(생방)에 다~ 가 있어서....
안양문예회관 약도를 이미 파악한 상태!!
도저히 생방 펑크 낼수도 없는 이유 한가지ㅡ
미용실에 아직도 앉아서 전화해대는 그 친구때문에도.
저는...성공적인 생방을 기원드리면서 갈껍니다.
그러니, 영재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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