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상만 해도 너무 아름다울 것 같아요...
한창 예쁘게 살고 있는 동생부부에게 그 아름다운 세계로 여행할수 있게..기회를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년 7월쯤이면 저도 고모가 된다네요...년년생인 동생이 저 보다 조금 일찍 장가를 갔답니다. 제 조카가 12월25일 멋진 크리스마스를 용인에서 엄마와 아빠와 함께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행복한 조카의 얼굴이....언뜻
신청곡--갑자기..크리스마스 얘기를 하니깐요...이 노래가 무척 듣고 싶어졌어요....미스터 투---하얀겨울. 성시경----희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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