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
늘 유가속을 들으면서 맛있는 저녁준비를 한답니다..
언제들어도 편안한 음성 너무나 좋습니다...
올해 김장을 어떻게 할까 고민중이었는데 시골에 사는
막내 동생이 김장을 해서 오늘 보냈더군요..
박스를 열어보니 정말로 맜있고 맛깔스럽게 만들어서 군침이
절로 나더군요..
정성이 어찌나 고마운지 잠깐 눈물이 날것 같았어요..
내가 아프다고 늘 먹거리를 자주 붙치곤 하는 동생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 동생에게 책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내일 더 맑은 음성으로 네시에 만날것을 약속드리면서....
( 책과 가을 ) 신청합니다...
원영민
200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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