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매일 방송 잘 듣고 있어요. 오늘 저는 영재님의 말씀대로..
유자차한잔 마시며 처음으로 글 올립니다. 차향이 참 좋네요.
우선 11월 21일은 아들의 5번째 생일입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저희부부가 맞벌이할때는 할머니,할아버지밑에서 컸고..IMF, 명퇴, 사업실패..로 아이에게 예쁜 옷한벌, 놀이공원 한번도 구경못해주고..살았어요.
아이를 보면 항상 미안한 맘 뿐입니다.
아이생일 축복해주실꺼죠?
신청곡은 위일청의 애모 듣고싶어요.
** 혹, 선물을 주신다면 에버랜드 이용권주시면 좋겠습니다.
생일선물로 아이에게 놀이공원 구경한번 시켜주고 싶거든요.
감기조심하시고 좋은방송 계속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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