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풍선과 미련 미련은 노래방에서 자주 불렀던것이고
빨간풍선은 중학교 다닐때 들어보고 처음 ..
개사를 해서 불렀었는데 엄마야 죽지마 그건너무 쓸쓸해
엄니가 듣기싫다고 했던게 기억났습니다
우리엄니 쭈글탱이 할머니가 되었고
난 내년이면 불혹이라는 나이인데 정신연령은 아직
그시절 안에서 맴도는것 같네요...
전국 방송은 절대 사절입니다 오늘 대전에서 가족 사진촬영권
받았군요 걍 인터넷으로 들으라고 홍보 할테니 오실생각은
마세요 제가원래 의리빼면 시체라서 ㅇ
사실 유가속 전국방송돼면 타방송 문닫을테니..
아부하는성격이 아닌데 사실이그런걸 낸들....
도장을 안찍으면 허전해서 콱!
내일 비오면 대전에서 들을지도..
오랜만에 안양가서 질서자원봉사하고빠방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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