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 등극
송영모
2003.11.19
조회 81
빨간풍선과 미련 미련은 노래방에서 자주 불렀던것이고
빨간풍선은 중학교 다닐때 들어보고 처음 ..
개사를 해서 불렀었는데 엄마야 죽지마 그건너무 쓸쓸해
엄니가 듣기싫다고 했던게 기억났습니다
우리엄니 쭈글탱이 할머니가 되었고
난 내년이면 불혹이라는 나이인데 정신연령은 아직
그시절 안에서 맴도는것 같네요...
전국 방송은 절대 사절입니다 오늘 대전에서 가족 사진촬영권
받았군요 걍 인터넷으로 들으라고 홍보 할테니 오실생각은
마세요 제가원래 의리빼면 시체라서 ㅇ
사실 유가속 전국방송돼면 타방송 문닫을테니..
아부하는성격이 아닌데 사실이그런걸 낸들....
도장을 안찍으면 허전해서 콱!
내일 비오면 대전에서 들을지도..
오랜만에 안양가서 질서자원봉사하고빠방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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