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반갑습니다.
다 늦은 나이에 인터넷을 배우니 여러모로 쓸모가 있습니다.
생음악엔 가보고 싶지만 도저히 갈수도 없거니와 용기도 없는 아저씨가 되어버렸습니다.
방송을 귀로만 듣다가 눈으로도 보고 다시듣기로 들어보는 그 기분을 맛보며 살다니요.
너무나 신기하기만한 요즘이지요.
느낌표에 소개된 책을 주신다기에 이렇게 신청해 보네요.
텃밭에 배추포기가 토실한 요즘입니다.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걱정입니다만
신청해 봅니다...^^*
고기잡이는 갈대를 꺾지 않는다 ...신청해요
신현철
200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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