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 마력에 끌린것 처럼...... 오늘 하루는 종일 저녁속에 잠긴듯한 기분과 느낌에 사로 잡혀 있는것 같습니다.
비가 오셔서 그럴까요? 겨울이 오려고 해서 그럴까요?
뭔가 어둠속에 잠겨있는 듯 묵직한 하늘입니다
유디제이님~의 음성이 들리니까~ 사무실 분위기와는 안 어울리게... 괜히 책상위에 턱을 괴로 앉게 됩니다.
신청곡 : 토이 - 스케치북
p.s. 1. 생음악 전성시대 ~ 언제나 처럼 오늘도 멋진 추억으로 남을 수 있겠지요!!! ^^ 유가속~ 아자~!!!!!!!! ^^
2. 산타가 사는 마을 초대 감사합니다. ^^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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