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답니다
이제 마지막 가을비가 아닌가 싶네요
그렇게 가을이 가기싫은지 꼬옥 표시하고 가구요
안녕하세요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제작진 선생님
벌써 11월도 하순에 걸려 있네요
그리고 가는 가을 아쉬워서인지 보슬보슬 비만 내리고 있답니다
이런 축축한 날엔 이런 노래가 생각이 난답니다
여기에 이런 목소리로 라이브를 듣고 싶답니다
신청곡..........최은옥님의..... 빗물....
안녕하세요? 유영재 진행자님 [내바뀌로 가는 자동차]
불사신
200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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