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에서 아름다운 연말을~
김건희
2003.11.20
조회 30
안녕하세요..
바쁜 업무를 어느 정도 마감하면 어김없이 '가요속으로'를
틀고 마무리 정리를 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날씨도 변덕스럽고..업무도 다소 힘들어서 그저 라디오에서
나오는 음악들..사연들..편안한 방송들 덕에 힘을 얻곤 하죠.

그러고보니..가을이 언제 지나갔는지 모르겠네요.
회사 사정이 어렵다보니 직원들이 하나둘씩 나가고..
이젠 저와 사장님이 남아서 일들을 하려니 주말도..일상의
퇴근시간도 없는지 좀 되었어요..

그래서 그럴까요?
조금 짜증도 나고..제 어깨가 조금씩 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 화이팅해야 되는데..그죠?^^

모처럼 휴가내서 에버랜드를 가고 싶단 생각 문득 들어
글 올려봐요~~물론 남들처럼 해외다 멋진 곳으로 연말을
보낼 수는 없어도..에버랜드의 활기찬 기운으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네요..
그럼 계속 아름다운 방송 부탁드릴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