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인 기아대책에서 사역하는 신옥철 간사입니다
길위에 수북히 쌓인 단풍잎들을 밟으면서
만추의 낭만을 느껴보지만
한편 차가운 시절이 다가오며는
추위와 배고픔으로 고생할 이들을 생각하면 또한 마음이
아파옵니다
어제 저녁 여의도에 외근을 나갔는데
전국각지에서 모인 농민들의 뜨거운 외침이 사뭇
촌놈인 저의 가슴에도 깊은 아픔으로 다가왔습니다
평생을 농사짓는 일로 수고하는 분들...
그분들의 아픔을 우리가 얼마나 알 수 있을까요?
다만 우리의 농산물을 사랑하고 우리의 농산물을 애용하는
것이 그분들에 대한 보답임을...
음, 다가오는 차가운 계절이 가슴 따스한 사람들로
가득한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함께 일하는 엽기토끼라는 별명을 가진
회원2팀 장소영 간사님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일기예보의 <인형의 꿈>을 신청합니다
장소영 간사님은 생김새도 엽기토끼와 너무나 흡사하게
생겼답니다^^
아, 그리고 속히 2세가 탄생하도록 격려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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