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후기& 에버랜드 신청 사연
황희숙
2003.11.21
조회 60
오늘 안양에서의 생음악 30탄을 다녀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43살의 주부인데 아직 저에게도 소녀같은 기질이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수들의 노래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복받쳐 오르는 감동과 행복감이란 뭐라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같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해준 유영재 가요속으로 제작진께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에버랜드 이용권 신청합니다.
유난히도 저를 위하고 저 역시 사랑하는 막내딸과 함께 하고 싶네요...
뭐 그다지 특별한 사연이 아니더라도 바라는 이 마음만을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올립니다.. 부활의 사랑하면 할수록...입니다.
그럼. 내일 또 라디오 속에서 만나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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