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안양에서의 생음악 30탄을 다녀와서 설레이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는 43살의 주부인데 아직 저에게도 소녀같은 기질이 남아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가수들의 노래 하나하나 들을때마다 복받쳐 오르는 감동과 행복감이란 뭐라 형용할 수 없었습니다.
오늘같이 재미있고 행복한 시간을 갖게해준 유영재 가요속으로 제작진께 감사드립니다.
아! 그리고, 에버랜드 이용권 신청합니다.
유난히도 저를 위하고 저 역시 사랑하는 막내딸과 함께 하고 싶네요...
뭐 그다지 특별한 사연이 아니더라도 바라는 이 마음만을 전달되었으면 좋겠네요...
신청곡 올립니다.. 부활의 사랑하면 할수록...입니다.
그럼. 내일 또 라디오 속에서 만나기로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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