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0월 28일 그리고 영재님 짱!
유 금 주
2003.11.21
조회 94
하나밖에 없는 저에 동반자 생일날 입니다.

작년 생일날은 깜빡 잊어버려 표현 할 수 없이 미안 했답니다.

아침 저녁으로 집안에 형광등 아래서만 바라보다, 지난 일요일에

운동하러 갔다가 남편얼굴을 햇볕 쨍쨍한 곳에서 바라보니

주름살과, 탄력 없는 피부, 푸석한 머리카락,삶에 찌듬을 남편

얼굴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신도 많이 늙었네요" 했더니 사돈네 남말 한다고 하더라구요.

대한민국 남편 분 들 대부분 고생 참 많이 하지요.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어려운 경제...

언젠가는 쨍하고 볕 들날 있겠죠, 희망를 가지고 살아 가자구요.

항상 가족을 위해 고생하는 당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영재님 느끼한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가을남자 유 영재님(30탄 포스터)
내의패션에, 우체부 아저씨, 부루스까지...끼가 철철 넘치고
못 말리는 영재님! 고생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몸살 나면 아니 되옵니다.ㅎㅎㅎ
유가속을 위해 많은 노력과 발전해가는 모습 감사드립니다.
우호님 동숙님도 건강 하세요.

김 범 수:::::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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