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가보았던 공연이라 기분이 들떴습니다.
계속 보고 있으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그리고..쌓인 스트레스도 풀린것 같구요..
늦은밤이라 뭐라 할수는 없지만,아무튼..
김종환씨의 노래 가사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실제로 듣고 보고 나니.. 더욱 좋아지는 군요.
'문패를 달아 드립니다 41호점'에서 유영재씨를 본 후에,
오늘 다시 보니, 더욱 멋져 보이더군요.
앞으로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시간이 주어지는 한,
열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프로그램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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