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날씨가 많이 쌀쌀한데 감기는 안걸리셨죠?
물론 방송 목소리는 여전히 좋으시니...
조금 늦었네요.
지난번 전화데이트후 아마데우스를 보내주셨는데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음악을 너무도 좋아하는 우리 신랑이 좋아하는 모습에
더욱 좋았습니다.
다른 분들이야 너무 연극무대에 많이 서신 분들이고,
"이 미영"씨는 처음이라는데 너무 훌륭하더군요.
물론 남편분도 오셨더라구요. 정말 귀엽고, 잘 생기셨어요.
신랑이 영화로 다시 봐야 겠다고 하더군요.
유가속 덕에 저 정말 점수 팍팍 올라갔죠.
여기저기 자랑도 하구...
넘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인천에서 임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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