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소와 나...(*^^*)
정재붕
2003.11.21
조회 49
^^안녕하세요 영재님~
저는 오늘 형수님의 얼굴에서 밝은 미소를 읽을 수가 있었답니다. 아마도 영재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은혜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과묵하신 형수님께선 장시간 동안 30탄을 보고온 소감으로
저를 귀가길을 잡으셨죠^^
그래도, 형수님께서 즐거워 하시는 모습에...
저두 세상 모든 것을 얻은 듯합니다.
모두들 행복하세요.
신청곡으로는 무엇이 좋을런지...
신해철의 '아주 가끔은'
송골매의 '사랑 그 아름답고 소중한 얘기들'부탁드립니다.

아주 가끔은 일상에서의 일탈도 삶의 활력소가 되겠죠^^
이후로도 많은 주부님들 많은 추억 남길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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