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박정례
2003.11.21
조회 34
안녕하세요? 올해 56의 젊은 할머니입니다.
어렵게만 생각됐던 컴퓨터를 배워 잘 하지는 못하지만 신청곡 띄웁니다.
하나하나 알아가는것이 너무 재미있네요.
혜은이- 당신은 모르실꺼야

그리고 에버랜드도 한번 가보고싶군요. 아직 전 못가봤는데
오랫만에 남편과 놀이공원에서의 데이트 즐겨보고 싶어요.
저에게도 에버랜드티켓 보내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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