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군요
송영모
2003.11.21
조회 66
저는 어제 사당동에 있었습니다
오늘 기차를 타고 내려오는 밖의 풍경이 쓸쓸하더군요
앙상한 가지 위에 흐느끼는 한잎 꽃한송이~
휑한 가지에 눈쌓이고 녹으면 봄이 온다지요
찬바람 여미지못한 가슴으로 허벌나게 들어오고
도장이나 콱!
신청곡은 아시것죠?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