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시간 같은공간속에 우리들은 생음악 전성시대를,
보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2003,11,20, 19:00시 DJ님의 멋진 멘트로,
생음악 문은 활짝 열고, 출연진님의 라이브 열기는,
뜨거워 지기 시작 하였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열기는 안양 문예회관을 달구어 놓았고,
유가속의 주인님 답게, 탁월한 끼와, 재치있는 진행 솜씨로,
우리들을 더욱더 열광하게 만드신 DJ님.
그순간 많큼은 내가 내가 아닌듯...
요즈음 같이 어렵고 힘드신 분들이 많은데,
생음악 전성시대로 인하여, 행복을 찾을수가,
있다는게 얼마나 고마움을 느끼는지 모릅니다.
생음악 전성시대는 "짱 짱 짱" 입니다.
애청자의 바램은, 잠실 경기장 같은데서,
모든 애청자님들과 함께 할수있는 그런 날이,
오기를 간절이 바래 봅니다.
영재님의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 박수를 보내드림니다.짝 짝짝
피디님, 작가님께도 수고하신 박수를, 짝 짝 짝
모든 스텝진 분들께도 박수를, 짝짝짝
날로 날로 발전하는 유가속이 되시기를 애청자의 바램입니다.
기온은 차가워도, 마음많은 따스한 주말 되시기를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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