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객과 주인이 바뀌는 경우가 있죠? 요즘들어 이런 생각이 듭니다... 과연 내가 삶의 주인공으로 잘 살고 있는지~~!!
흔들리고 있나봐요... 지금껏 잘해왔는데 마지막 학기를 남겨두고 왜 그러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원인을 분석해보면 물론 답은 나와있고, 저도 알고 있는 답이겠지만요~!
그냥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었습니다... 왜 상담원에게 말이라도 터놓으면 시원하잖아요! ^^* ㅋㅋ
제가 힘을 낼 수있도록 지금 바로 10초동안 진한 농도로, 간절하게 기도해 주시기예요. 아셨죠?!
레포트쓰다가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신청곡은 김장훈의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또는 윤도현의 행진~~!!
아, 영재님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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