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 분실?
배현희
2003.11.21
조회 76
숙제가 있다는걸 분실했었어요!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분실때문에 용인휴게소 갔다가 지금 막~~들어왔습니다.
며칠전 경기도 이천에 그릇을 산답시고 친구들과 수다겸여행..
다녀온 이틀후 분실에 대해서 알고선 기절할뻔 했습니다.

그러니까? 회사법인카드를 제가 잃어버렸던 거였어요.
이천에 갔던날,점심값을 치르고 난후 카드를 쓰지않았는데,
그 후 이틀후 카드를 찾으니 온데간데 없고 등에 식은땀이나고.
회사카드를 잃어버렸으니.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바로 분실신고를 했지요,
서울방향 용인휴게서에서 카드를 보관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바로 그곳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상냥한 안내원아가씨가 카드를
보관하고 있는게 아니겠어요.
오늘 점심먹고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목소리뿐 아니라,얼굴까지 너무예쁜 (라 미리)아가씨...
감사했고 고마웠습니다.
참!남편한텐.정신없는 아줌마라고 어찌나 야단을 많이 들었는지
분실? 누가 하고싶어 하나요?
어쨌든 정신차리고 다녀야지^^*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겠어요.--아줌마 정신--
오후들어 기온이 많이 떨어지고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저녁으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의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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