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밤
이영란
2003.11.21
조회 55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오늘은 쬐금 춥네요. 어제는 정말 감격 감격이였어요. 가요속으로는 어느날 부터인가 들어왔지만, 생음악전성시대로 인하여 유영재님의 얼굴을 처음 본 순간 생긴것과는 달리 목소리가 너무너무 좋아구요. 그리고 어제의 유영재님의 진행은 정말 정말 환상 그 자체였지요. 생긴 모습과는 달리 많은 것을 준비하여 보여준 것에 감동하고 또 감동했어요 . 혹시 제 글을 일게 되신다면 기분나쁘게 생각지 마세요.
많은 것을 배우고 왔지요. 이것이 행복이구나. 가수들은 역시 보통사람들과 다르구나. 역시 멋있다. 유영재님 역시 행복하고 멋진 엠씨였어요.
다음번에 또 기회가 된다면 마음만 있었던 꽃다발을 꼭 드리고 싶어요. 세상은 정말 아름답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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