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결혼한지 2년이 되어갑니다. 축하해주세요. 신랑이랑 친구처럼 도와가면서 살았어요. 신랑에게 고맙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전 요리도 빨래도 집안일도..거의 못하는 초짜였는데...신랑이 말없이 맛있다고 먹어주고 빨래 널고 개주고 집안일도 나눠가면서 도와주어서 제가 집안살림하는데 힘들지 않아도록 배려를많이 해주었답니다.
친구들 모임가서도 음식시키고 난후 집에서 하듯이 열심히 치우는 모습에 여자 친구들이 모두 부러워 했어요. 제가 그래서 "니네 신랑들은 안해주니?" 착한 울 신랑....더욱 ...빛이났답니다.
다시 한번 신랑 "고마워""나도 앞으로 더욱 잘할께요"
신청곡 한동준"너를 사랑해"
영재아저씨...대부분의 부부들처럼 저희들도 신혼여행갔다오고 난뒤...그뒤 정신없이 직장다니느라 여유가 없어서 여행...꿈도 못꾸고 2년간 열심히 살았네요.
저희에게 잠시 쉴수있는 합당한 행운의 기회를 주실 수 있을까요?
영재아저씨....있잖아요.결혼 2주년 기념으로 거기 가고싶어요 거기 : 애버랜드 한번도 안가봤거든요. 전라도 에서만 살았거든요.
대학다닐때 한번 갈까 했는데..비용이 많이 든다는 이유로...
못가고...세월이 흘러 버렸네요.
결혼 2주년 기념 : 음악선물 신청합니다.
류시우
200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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