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을 가득 채우고...
하미순
2003.11.22
조회 108
요즘처럼 힘들때.. 라고들 말합니다. 물론 저도 예외는 아니겠죠
하지만 이렇게 한번쯤 외출은 한다면 아마도 힘든일은 잠깐이나마 잊혀 지고 말거예요. 영재님의 구수한 멘트와 깜짝 이벤트를 맛본 그누구도 말입니다. 또한 주옥같은 그목소리의 주인공이 내눈앞에서 부르는 노랫소리와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는것을 느꼈으면요. 빨간내복이.. 우체부 아저씨의... 부르스맨의... 그 모든것이 나를 너무 상큼의 세계로 불러 드리는 걸요..
너무 좋은 하루 였어요 7명의 부대들이 1층에 자리가 없어 2층에 앉아서 관람 했지만 박수도 웃음보도 열광도 잔뜩이 내려 보낸것을 영재님 느끼 셨나요. 이곳에서왕복 7시간을 투자 한 날이지만 하나도 아깝지 않은 하루 였답니다.
오자마자 올리려 했는데 동네 초상이 나서 도와주고 이제서야 올립니다.항상 건강하세요.

애버랜드 초대권 유가방을 알게 해준 친구옥희에게 선물하고싶습니다.친구딸이 사춘기에 접어든것 같아요 같이 즐길수 있는 시간 허락해주세요

추가열씨의"나같은건 없는건가요"
박강성씨의"문밖에있느느대"중 선곡 해주시면 감사 감사 하겠습니다. 동숙님 .피디님 그날 인사 했는데 기억 해주시면 고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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