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두리와 세시 그리고 하나인 저 이렇게 우리 셋이서 함께할 수
있어서 얼마나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조금 늦게 도착하는 세시 때문에 가슴조렸지만...
세시는 처음으로 라이브 음악을 들은 감동에 어찌할줄 모르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꼭 가고 싶다고 해요
아무래도 영재님이 책임져아할듯...
희은어니 화이팅!!
감히 언니라고 부르고 싶을만큼 멋졌어요
범룡이 오빠!!
바람을 날리며 우리의 잠재웠던 열정을 깨워주었죠
밤마타 애태우게 만들던 그 애잘한 목소리........
좀 더 화려해진????
영재님의 댄스_@ _@
다음 31탄은 어떨까 기대를 하면서...
초대를 기다리며...
후기:공연이 끝나고 친구들과 호프집에 가서 생맥주와 골뱅이무침을 시켜놓고 친구와 싸가지고온 김밥과 초밥을 먹으면서 시간이 가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이럴때 처녀시절이라면 시간에 구애없이 예전처럼 밤새도로 수다떨고 있을텐데 가정 주부이다 보니 아쉽네요.
막차타고 집에 오니 안자고 기다리는 남편에게 살짝 미안해지면서 얼른 설거지하고 쌀씻고...
정말 잊지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친구와 함께 한다는거 같이 즐길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버랜드 티켓 신청합니다.
안양에서...
홍복득
200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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