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하늘님이 36번째 생일을 맞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작년까지는 어머님이 계셨는데 올해는 하늘나라에서 축하해주시고 계시겠지요.
좋은 사람 낳아서 만들어주시고 작년에 이승의 소풍을 접으셨지요.
지금쯤 저의 하늘님도 낳아주신 어머님 생각에 조금은 슬퍼할까봐 글을 띄웁니다.
세아이와 제가 많이 많이 축하하니까 너무 슬퍼말고 이제 우리 즐거운 추억만 만들며 살아요.
지난번 유가속에서 당첨된 에버랜드티켓 갖고 좋은 추억도 만들러 가고...
당신 쫓아 유가속 따라쟁이 팬이 된 지금 축하글 쓸수 있어 더없이 행복한 아줌마로 살며 감사합니다.
유영재 아저씨 저희 남편 화이팅하라고 방송 꼬옥 해주세요.
선물을 주심 더욱 기분짱이구요.
**신청곡은 서영은의 내안의 그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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