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45세 생신을 축하합니다.
김희순
2003.11.24
조회 52
저는 지금 고3수험생인 김명준 이라고 합니다.
저번 안양문예회관에서 공개방송을 보고 유영재 아저씨에게
'디제이는 저렇게 하는것이구나'하며 감동 받은 학생입니다.
오늘은 엄마가 45세 되는 날입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유영재 아저씨에게 엄마의 이름이 불리며 축하를 해 주신다면 더 없는 생신 선물이 될수 있을것 같아요.

신청곡은 정재욱의 잘가요.

p.s:선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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