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초부터 시작하여 워드시험, 의공기사 시험, 토익시험, 임관고사 등 작고 큰 시험에 치여 살고 있는 성남의 임두환이라고 합니다. ㅠㅠ
11월은 각오했지만 그래도 조금은 지칩니다. 워드시험은 간단히 본다 치더라도 나머지 것들은 힘이 꽤나 드네요. ~^^
그래도 어느 시험하나 포기 안고 게으르지 않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조금 준비가 소홀한 것도 있어요. 하하~ 토익이요.`~
매달 보고 공부도 하지만 안 오르는 점수는 제 마음을 괴롭게만 한답니다. 정체되어 있으니 퇴보하는 느낌도 들고요.
이번 주 토요일에는 임관고사를 보는데요.~ 이제 군대 임관하거든요. 과목들이 있는 데 지금 정리하다가 형의 방송에 사연신청합니다. 내일 꼭 듣고 싶어요. 내일 방송시간이면 도서관에서 라디오 듣을 수 있거든요.
두환이 많이 힘내라고 용기와 기도해 주시고요~
신청곡!!은 강산에의 " 태극기 " 틀어 주세요!!~
두환아 힘내라~ 할 수 있다. 멀지 않았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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