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고 아침겸 점심을 먹고 강화에 다녀 왔습니다.
그렇게 아름답던 산 경치도 겨울이고, 은행잎도 모두 떨어져
나뭇가지만 앙상하게 남아 있고, 여기저기서 겨울을 느낄 수 있었지요.
이곳 저곳 드라이브 마치고 돌아 오는길인데 차가 너무 많이
밀려 유가속을 차 안에서 듣게 되었는데 색다른 맛이었습니다.
남편과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2시간 동안 따뜻하고
행복 했습니다. 유영재 가요속으로 덕분에... 감사합니다.
새로운 한 주 또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살아야 하겠죠.
건강 하세요.
따뜻한 두 시간...
유 금 주
200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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