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칠십세 생신을 축하합니다.
장인란
2003.11.23
조회 47
예전이나 지금이나
나에게는 어머니가 아닌 엄마로만
남았으면 합니다.

주름진 얼굴을 보면 언제나 젊은 엄마였으면
하는데 그것은 나이 들어 가는 엄마의
안타까운 맘뿐이지요.

엄마가 지금처럼 건강하고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합니다.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자연농원 크리스마스 선물 부탁합니다. ^^


권진원 " 축복"

이수만 " 행복"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