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속을 통해 알게된 언니가 있습니다.
사업에 실패로 지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항상 긍정적인 생각 웃음을 잃지않고 열심이,
살아가시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운 언니...
그 언니의 둘째아들 길남이가 24일날 군대를 갑니다.
배용준 보다 더 잘 생긴 길남..대한의 남자로 군 복무를,
무사이 마치고, 멋진 싸나이가 되서 돌아오길 바람니다.
아름다운 언니의 가정의 행복이 영원하시길 빕니다.
입영열차 안에서/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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