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형! 힘내세요.
남찬일
2003.11.23
조회 70
안녕하세요.
늘 편안한 목소리와 재치넘치는 방송 잘 듣고 있는 36살 애청자입니다.
형님의 사업관계로 처형과 형님이 떨어져서 생활한지 벌써 3년이되어 가네요.
가깝게 살기에 늘 걱정말고 제가 잘 지켜 봐 드리겠다고 형님께 약속만 하고, 그리 행동하지 못하는 것 같아 늘 죄송합니다.
유난히 아이들을 예뻐하는 형님인데,저또한 아이를 낳아 키워 보니 아이들과 떨어져 지내는 그 맘이 어떨지 이해가 되는군요.
언제나 아빠의 부제속에서도 사랑스럽고 밝게 잘 자라는 아이들과 힘든 내색 않고 씩씩하게 지내시는 처형에게 힘내시라고 큰 박수를 보내며 귀여운 조카 수완이의 6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신청곡 (가수 : 윤도현 / 제목 : 사랑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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