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잘 계시죠?
매일 들으면서 나름대로 영재씨 께서 진행하시는 유가속 이야기 도 해보고 감상평도 한답니다.
너무 무례한가요? 유가속 팬으로써 감상평정도 해도 애정으로 봐주세요 훗~
그렇다고 여기에다 올려놓는다는 건 아니구요 혼자 마음속으로 그냥....
요즘 유가속생각 말고 다른 생각을 하는건 가족 사진인데 가족 사진한번 찍을려구요. 10년도 넘은 사진을 우연히 봤는데 너무 촌스럽고 예전의 엄마 아버지 얼굴을 보니 예전같지 안아서 좀 우울해 보이더군요. 그리고 새식구 형부도 계시니까 한번 가족 사진 하나 찍어도 무리는 아니겠죠? 오늘 한번 말해 볼까 합니다. 어떤 단어를 써서 가족 사진을 찍자는 쪽으로 유도 할까요? 그것도 걱정이네요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
그럼 안녕히 계세요...
아! 신청곡 있습니다.
푸른하늘의 오렌지나라의 앨리스나 성시경의 차마...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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