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들어와 보긴 하지만 어찌나 여자분들이 많은지..
감히 제 이름석자 올리고 가기가 민망스러울 때가 많았는데용기를 내어봅니다. 글재주도 없어서 영재님께 소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눈이라도 올거같은 하늘이 이렇게 기대만 잔뜩 부풀리게 하네요. 아직도 첫눈에대한 기대가 살아있다니..
이나이에 주책이라 하셔도 좋지만 전 그런 마음을 잃지않고 살았으면 하는 소망을 빌겁니다. 첫눈오면 말입니다.
웃으면서 라디오 청취하고 있습니다.
일산인데요 사무실이 잠깐 한가한 틈을 내 보았습니다,.
신청음악은 박강수의---주사위 입니다.
왕팬 되었습니다 .금요일날 하시는 코너 말입니다.
기타를 직접 치시는거 맞죠??
오늘도 많은 애청자 분들이랑 들을께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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