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믿으므로 용서할수 있어 사랑하렵니다
떨어져 있으며 전화를 하면 보이지 않는다하여 거짓말로
식당이랍니다 쉬는날인데도...더하면 다른분 얼굴에도 침튈라
12월 5일 다시 합치기로 햇습니다
술끊을 자신도 있고 집에 자주 안올(기름값)자신도 있는데
그놈의 지랄같은 성격은 어찌하오리..
요즘 유가속들으며 정신수양중입니다
어젠 아내와 밤새 훌쩍거리며 밤을 새웠군요
신청곡 이선희 전영록(종이학)진시몬 옥슨80? 불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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