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는 마음
피 아
2003.11.24
조회 56
쟂빚하늘이 더욱 낮아보이는 오늘
즐거운 주말보내셧죠
토요일날 춘천에 갔다가 어제오는길
유가속과 함께 2시간 정말 마음 넉넉함과
행복한아름 안고 즐거운 마음..
차가 조금 막히면 어떠라 ..
음악과 함께 유가속과 함께 오는 내내 즐거웠단니다.
차창밖으로 보이는 들녁 추수가 끝난 휭하는 빈 들녁이
쓸슬하다기보다 .
넉넉함과 포근함으로 나의 마음을 깍채워주고
무엇인가 기다리는 마음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 아니 계속 ...
4시를 기다리면서 ...
첫눈을 기다리면서..
조용필 -- 그겨울의 찻집
소리새 -- 그대 그리고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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