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한해가 저물어 가는 길목에서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면서 하루쯤의 여유를 갖고푼 마음만
매일 똑같은 일들에서 오늘 하루 특별하고싶다
힘들어 하는 남편에게
하루쯤 휴가를 얻어 즐거운 기분을
특별한 날을 만들어 주고 싶다.
최성수 콘서트 신청합니다.
"12월6일"
렉시 "애송이"
박효신 "좋은 사람"
"최성수 콘서트" 신청합니다.
장인란
200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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