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키가 크다고 5살이라 우기는
3살 민우를 키우고 있는 주부 입니다
꿈 많은 사춘기 시절에도
방송국에 엽서 한장 보내지 않던 제가
이렇게 아줌마가 되어서 "첫"사연을 보내는 이유는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이 욕심이 나서... ^^
민우가 산타할아버지를 무서워 하면서도 너무 좋아해요
즐거운 가족 나들이가 되도록 도와주세요
신청곡은
고등학교 때
이 노랠 부르며 캠퍼스의 꿈을 꾸었던 시절의 추억으로
무한괘도의 "너에게"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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