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빛 하늘이 마음까지 가라않게 하네요
이제는 겨울을 맞이해야 할것같아요
일몰/
어릴 때부터
누군가를 막연하게 기다렸어요
서산머리
지는 해
바라보면
까닭없이
가슴만 미어졌어요
돌아보면 인생은 겨우
한나절
아침에 복사꽃
눈부시던 사랑도
저녁에 놀빛으로
저물어간다고
어릴 대부터
예감이 먼저 와서
가르쳐 주었어요
/ 이외수님 /
날씨탓 이라고 변명하며 오늘은 가계어서
책과음악 으로보내네요
신청곡
박광현......인생
인순이......인생
최성수씨 공연티켓 부탁드려요
4일날이나....7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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