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침
그리움
2003.11.25
조회 73
이런 겨울날엔 그가 무척이나 그립습니다
커피를 마셔도
진한 곰탕을 먹으면서도
음악 잔잔하게 살려놓고 드라이브를 해도
그냥 멍하니 있어도 그는
그는 내게 그리운 존재입니다.
볼 수 없기에 그곁에 갈 수 없기에
그런가 봅니다.
그에게 전화를 하면 어느 여가수가 슬픈 팝을
부릅니다 매일 .....참 듣기좋은 노래 입니다.
한두소절 듣고 꺼야만 하는 초라한 나.....
김범수 보고싶다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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