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주는 사랑의 눈빛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무거운 짐 내려놓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 입술의 따뜻한 말 한마디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나 차가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났으니
차가운 말들은 다 묻어 버리고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내미는 손길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날들은 너무 외로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난 외로움이 사라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전해준 장미 한 송이 앞에 두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나간 날들은 너무나 우울했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장미처럼 화사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밝혀 준 촛불 하나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작은 불빛하나 가슴에 밝혔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그대가 불러 준 내 이름 석 자 의지하고
편히 쉬고 싶습니다.
지난 날들은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이제 나 그대를 만나 내 이름 귀해졌으니
그대의 사랑 안에서 쉬고 싶습니다.
'좋은생각' 에서...갑자기 추워졌다고 방안에서 웅크리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초겨울의 을씨년스러운 날씨는 어쩔수 없지만 박차고 일어나 맨손 체조도 하시고 가까운 곳 어디라도 산책하시면서 몸의 활력을 찾으시는 하루 되십시요. 편안한 휴식처와 함께하는...행복한 네시를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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