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형님.......^^
오늘은 우리 부부가 결혼한지 3주년인 혁혼식의 날입니다.
지난3년간 저희 부부에게 크고작은 일들이 있었지만, 그런일들로 인해 서로의 사랑이 더욱 견고해짐을 느낍니다.
지닌3년간 경제적으로 안정되지 못한 저희집이지만 항상 싫은내색, 어려운내색 한번 하지않고 저를 믿고 오히려 용기를 준 아내에게 고맙고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오늘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지 못하더라도 이사연이 방송된다면,지금처럼만 행복하게 영원히 살자고 말해주고 싶네요.그리고 사랑한다구요,다시태어나도 지선이하고 결혼할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습니다........
신청곡으로 사랑의 대화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춥죠??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ps; 혹 선물이 가능 할까요??
지난달 28일도 아내 생일이었는데 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그냥 말로만 축하해주고 말았거든요.
죄송합니다. 제가 염치가 너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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