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혼자 깨어 있을때 님들은 어떤일을 하세요?
부슬거리는 비를 창밖에두고 전 책을 읽었습니다.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너무나 서럽던 어린시절이 생각나..제제랑함께 울었습니다
딸셋 아들둘...전 세쨌딸 입니다
언니들이 " 넌 다리밑에서 주워왔다" 지금생각하면 웃을일인것을 다섯살나던 꼬맹이시절 많이도 울었습니다.....
밤새울며 책한권을 다~~읽고나니 아침입니다
그래도 너무나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어린시절 착하던 제모습을 다시 만날수 있었거든요...
여러분~~다들 행복하시죠~~
처음 처럼 그때 처럼 ...이노래 꼭~~듣고싶어요
정민 처음처럼 그때처럼 신청합니다
아침향기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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