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너무 너무 가고 싶습니다.
단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있는 애청자인데
저.... 자격 충분하지요????????????
게다가.. 이지상님의 노랠 제가 아주 그냥 징그럽게 좋아하는데.....
정말 미치도록 가고 싶습니다~!!!!!!!!!
저는 언제나 콘서트 구경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요새 경기가 어려워 수입도 줄고......
도저히 티켓 살 능력이 안 되네요.
제발 좀 부탁드립니다.
이지상님의 노래... 살아남은 자의 슬픔.. 무지개....
보산리 그 겨울.....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곡들인데요.
물론,앨범도 갖고 있지요.
넘 넘 가고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하면 티켓을 주실까요??????
지금 이지상님을 만날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온 몸이 떨려서
글이 잘 안 써지네요.ㅠ.ㅠ
영재님.... 이번에도 제게 쓴 물을 주실 건가요????
그럼, 정말 미오할꼬얌.....엉엉엉~~~ ㅠㅠㅠㅠㅠㅠ
저 넘 넘 가고 싶어요..... 넘 넘 많이....흑흑~~
참, 어제 말씀... 따뜻하게 감싸주며 사이좋게 지내자는 말씀.....
정말 공감하는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여자분들이 드세다는 어느 분의 말씀.....ㅎㅎㅎㅎㅎㅎ
그건 몰러용~!!!!!!!! 저는 안 드세요..ㅎㅎㅎㅎㅎ
근데, 티켓 안 주시면 드세질지도 몰라요..
정말 넘 넘 가고 싶은데......ㅠㅠㅠㅠㅠㅠ
이번엔 제발 좀 보내주세요..ㅠ.ㅠ
책 안 주셔도 되요..
책 살 능력은 되요..ㅠ.ㅠ
이번 이지상님 콘서트에만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날은 제가 세상에 태어난 이후
가장 행복한 날로 기록될 거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는 금요일에 시간이 됩니다.
아~ 정말 기대됩니다~!!!!!!!!!!!^^
우와~~~~ 이지상 님 콘서트~!!!!!!!!!!!!!!!!
나랑 놀아줘잉~^^
200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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