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에서 한 증인이 반대 심문을 퍼붓는
변호사 때문에 곤혹을 치르고 있었다.
"그게 정확히 5분이었다고 확신할 수 있읍니까?"
"네 확신합니다."
"그럼 한 가지 실험을 해봅시다."
변호사가 주머니에서 시계를 꺼냈다.
"지금부터 정확히 5분이 경과할 때 신호를 보내십시오."
그러자 증인은 놀랍게도 정확히 5분이 지날 때 소리쳤다.
"5분이 됐읍니다."
그리하여 사건은 결국 변호사측의 패소로 끝났다.
재판이 끝난 뒤 호기심 많은 변호사가 증인을 찾아가 물었다.
"어떻게 시간을 그처럼 정확히 알 수 있었읍니까?"
"그야 간단하죠.당신 뒤의 벽에 걸린 시계를 보고 알았죠."
- * - * - * - > 오쇼 라즈니쉬 '배꼽' 중에서 < - * - * - * -
[신청곡] 최 성 수 - 동 행
[추 신] '최성수 - 화려한 외출(12/06)'팃켓 받고 싶읍니다.
김은정(***-****-****)
강동구 둔촌동 신동아 apt. 101동 13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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